스트리밍이 기본인 요즘 시대에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20~30대 젊은층이 있을까?보통 넷플릭스나 왓챠, 혹은 둘다 사용한다. 기억을 더듬어보면.. 나는 2012년 미국에서 처음 넷플릭스 존재를 알고 가입해서 사용했다.그리고 컨텐츠 라인업이 부실해져서 중간에 해지하고 가입하길 반복했다. 그리고 지금 일본에서는 넷플릭스와 아마존 프라임을 이용중이다.그 외에도 일본 디즈니 플러스, 유넥스트 등 가족플랜으로 (무료로) 덤으로 사용하고 있다. 와우와우나 스카파 등의 유료 채널 없이 일본 티비만 보는 건 금방 질린다.처음 일본어가 모를 땐 티비를 계속 보는 것도 도움이 되지만 조금 익숙해지면 스트리밍 서비스를 찾게 될 것이다. 선택에 고민하고 있는 누군가를 위해 내가 써 본 간단한 소감을 써보겠다. < ..